- 침대 위의 책
- 2009/10/31 00:14
표지가 미칠듯이 촌스럽지만 ㅡ 싸구려 옷 걸쳐입은, '노래방'과 잘 어울리는, 두 여자에게 포커스를 맞춘 걸까 ㅡ 내용은 똑똑하고 재밌었다. '미녀들의 수다'는 내가 종종 즐겨보는 오락프로그램이다. 공정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많이 받는데, 글쎄. 한국남자가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는 랭킹같은 건 누가봐도 조크라서(!) 웃어 재끼면 그만 아닌가. 그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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